
수박 껍질에는 '시트룰린(Citrulline)'이란 아미노산과 수분, 과당, 포도당이 풍부해 부종은 물론 건조한 피부에 도움을 준다.
또 수박껍질은 칼로리가 적고 지방 함량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수박껍질은 나물이나 냉채로 만들어 먹거나 말려두었다가 물에 불려 요리에 이용할 수 있다고 알려져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박껍질의 효능에 네티즌들은 "수박껍질의 효능, 맛은 없지만 먹어야겠다", "수박껍질의 효능, 수박껍질 이제 안 버려도 되겠네", "수박껍질의 효능,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