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수도권 8개 점포에서 ‘대한민국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응원메시지를 적어 축구공을 만들어서 각 점에 설치된 ‘드림트리’에 걸면 1건당 1000원의 희망기금을 적립해 현대백화점과 결연을 맺은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아이들에게 운동용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고객들이 드림트리에 응원메시지를 적은 축구공카드를 걸고 있는 모습.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