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마모트(Marmot)’가 장마철부터 지속되는 습한 여름 날씨를 대비할 수 있는 여성용 여름 재킷인 ‘트래블 레인재킷(1MMJKM476)’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마모트의 ‘트래블 레인재킷(1MMJKM476)’은 초경량 소재인 나일론 15데니아에 하이포라 코팅 처리를 통한 방수, 발수, 투습, 방풍 기능을 강화했다. 때문에 기본적인 방수는 물론이고 투습 기능으로 장마철에도 산뜻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컬러는 코랄색과 터키옥색 등 두 가지로 산뜻한 느낌을 살렸다. 트렌치코트 스타일의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 캐주얼 복장은 물론 출퇴근용 패션 아이템으로도 두루 활용 가능하다.
마모트 기획 본부 이정은 부장은 “장마철 레인재킷의 선택 할 때에는 방수, 투습 등의 기본적인 기능과 함께 일상에서 스타일링이 가능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며 “’트래블 레인재킷’은 두가지 선택 요소를 갖춘 제품으로, 기능은 물론이고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을 갖춰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에서 항상 함께 하는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모트의 ‘트래블 레인재킷’의 가격은 24만8000원이며 전국 마모트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