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차량환경에 최적화된 음성인식 기능인 ‘마하 보이스’를 탑재한 Full HD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KG900 Voice(아이나비 KG900 보이스)’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이나비 KG900 Voice’는 팅크웨어 계열사인 ‘파워보이스’에서 연구 개발한 음성인식 기능인 ‘마하 보이스’를 적용하여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다.

음성만으로 조작이 가능한 ‘아이나비 KG900 Voice’는 수동녹화 및 볼륨 조절, LCD화면 ON/OFF 등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음성인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KG900 Voice’는 사용자의 안전과 편리한 사용환경을 위해 아이나비 최초 음성인식을 탑재한 블랙박스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했다”며 “내비게이션에 이어 블랙박스에서도 음성인식 기능은 운전자의 필수 조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나비 KG900 Voice' 출시 가격은 전·후방카메라 포함 ▲ 16GB 32만9000원 ▲ 32GB 37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