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늦게 1차전 일정을 시작하는 H는 18일 오전 1시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미네이랑 주 경기장에서 벨기에와 알제리가 승부를 겨룬다.
이날 H조 첫 번째 경기인 벨기에와 알제리의 경기 결과가 같은 날 오전 7시에 펼쳐지는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알제리 축구 대표팀 감독인 할릴호지치 감독은 "1차전 상대인 벨기에보다 더 걱정되는 것은 심판"이라며 "알제리 같은 작은 나라들이 손해를 보기 마련"이라 말하며 승부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한편, 알제리는 23일 오전 4시 한국과 조별리그 2차전을 갖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