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공작기계 수주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는 전망에 상승세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50원, 4.55% 오른 1만265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서 꾸준히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성기종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17일 "지난 1분기에 공작 기계 수주가 회복세로 돌아섰다"며 "2~3분기에도 회복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기계업의 대표인 공작기계 산업의 회복 신호가 강해지고 있다"며 "대미 수출이 양호한 가운데 유럽 제조업 경기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고, 내수도 선순환 사이클로 접어들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