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로지가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시구에 나섰다.
지난 9일 개막전을 치른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16일, 경기 양주시 백석 생활체육공원에서 2라운드를 치른다.
오후 6시에는 '이기스'와 '공놀이야'가 경기를, 어후 8시에는 '천하무적'과 '조마조마'가 맞붙는다. 특히 이날 오후 8시 경기인 '천하무적' 대 '조마조마'에는 로지가 시구자로 나와 눈길을 모았다.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시구에 나선 로지는 혼성그룹 위의 멤버로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강동연 투수의 누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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