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오는 17일은 제주, 남해안, 서울, 경기, 강원영서 등 일부지역에 비가 내일 전망이다.
16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남해안 및 제주지역은 제주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흐리고 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낮부터 밤사이에 대기불안정으로 중북부 내륙 일부 지방에서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제주 20~60mm, 남해안 5~30mm, 서울·경기·강원영서 5~20mm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경기·강원영서는 최고 28도, 제주지역은 최고 21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