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성솔라에너지는 계열사인 신성에프에이에 대해 4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10%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2016년 6월 30일까지다.
또한 계열사인 신성이엔지에 대해 4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같은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10%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2016년 6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