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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 3차 라인업, 리지보든·장미여관·장필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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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차 해외 라인업에 추가된 크로스페이스(위), 리지 보든 [사진=펜타포트락페스티벌]
[뉴스핌=양진영 기자] 올해로 9회차를 맞는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3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주최측은 16일 3차 라인업으로 1980년대 LA메틀 쇼크 록의 숨은 레전드, 결성 30주년을 기념투어로 첫 내한 Lizzy Borden (리지 보든) , 영국 포스트 펑크/뉴 웨이브의 전통을 계승했던 록 밴드로 올 상반기 전세계 페스티벌을 섭렵하며 떠오르는 밴드 Maximo Park  (맥시모 파크) 등을 발표했다.

이어 이미 락 매니아들에서 초청요청이 많았던 메틀 코어와 일렉트로닉 리듬의 절묘한 조화를 추구하는 J-Rock의 실력자 Crossfaith (크로스페이스), 일본에서 가장 핫한 메이저급 여성 록 밴드 Scandal (스캔달), 덴파송/아키바 팝의 선봉에 선 일본의 인기돌 Denpa Gumi Inc. (덴파구미 인코퍼레이티드)도 해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라인업으로는 한 무대에서 만나는 것이 믿기지 않는 장필순, 조동희, 오소영이, 한국의 독보적인 화려한 사운드의 일렉트로닉 밴드 Idiotape (이디오테잎)이 곧 새 앨범을 공개하고 무대에 선다.

또한 유쾌한 밴드 장미여관과 트리오 밴드로 돌아온 불독맨션, 럭스, 필살의 헤비메탈 밴드 피해의식의 이름이 포함됐다. 이밖에 라이프앤타임, 포브라더스 가 '펜타스러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차 국내 라인업 장미여관, 장필순, 이디오테잎 (왼쪽부터 시계방향) [사진=펜타포트락페스티벌]
펜타포트에서는 기간 내 매일 뜨거운 볼거리로 가득한 것은 물론, 의리 있는 가격의 펜타포트 프렌즈 티켓 1일, 2일권도 준비돼 있다. 펜타포트 1차 프렌즈 티켓은 정가에 비해 10% 저렴한 가격으로 1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구매가능하며, 1일권은 99000원, 2일권은 1386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총 6만평의 대규모 전용 페스티벌 장소에서 펼쳐지는 제9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올해도 인천지하철이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 될 예정이다. 또한 넉넉한 주차시설과 30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캠핑장, 주변의 쾌적한 숙박시설등 아시아에서 최고의 시설로 손꼽히고 있다.

앞서 펜타포트는 Kasabian(카사비안), Boys Like Girls(보이즈 라이크 걸즈), Suicidal Tendencies (수이사이덜 텐덴시즈), The Horrors(더호러스), Orange Range (오렌지 렌지),  크래쉬등의 1차 라인업을 비롯하여 이승환, Travis(트래비스), Starsailor(스타세일러), Inspector Clouzo(인스펙터 클루조), 데이브레이크, 킹스턴루디스카, 페퍼톤즈 등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후 최고의 뮤지션들로 구성된 3차 라인업으로 여름 대표 락페스티벌의 열기를 뜨겁게 고조시킬 전망이다.

한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오는 8월1일부터 3일까지 인천 송도 달빛 축제 공원에서 열린다. '의리있는 가격'의 프렌즈티켓은 16일부터 30일까지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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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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