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이파크백화점은 '태극전사 응원, 점쟁이 앵무새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15일 이파크백화점 쿨펫 동물병원의 앵무새 '쪽쪽이'가 승·패·무의 대한민국 경기 결과가 적힌 세 개의 골대 중 하나에 올라가거나 각각의 골대 앞에 놓인 모이를 쪼아 먹는 것으로 경기 경과를 점 쳤다.
조별리그 첫 경기를 사흘 앞두고 열린 행사 이번에서 쪽쪽이는 '한국 승' 문구가 적힌 골대에 올라가 러시아전 승리를 예상했다.
서일엽 아이파크백화점 마케팅 팀장은 "앵무새 쪽쪽이가 예지력을 지닌 것은 아니지만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원하고 즐거운 응원 문화를 고취하는 의미로 외국의 점쟁이 동물을 본떠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