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튜쇼-책 속에 길이 있다' 코너에 배우 조재윤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윤은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한 거는 7년 정도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재윤은 "원래 무대미술 공부를 했다. 생긴 것과는 다르게"라고 말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조재윤은 "무대 연출을 하다보니 연극 무대에 올라가는 것으로 이어졌다. 아버지께서 TV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드라마 데뷔하기 위해 방송국을 직접 돌아다니며 34살에 뒤늦게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조재윤은 이날 9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교제중이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