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한국시간) A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호날두는 브라질 상파울루주 캄피나스에서 진행된 포르투갈 대표팀 훈련에서 15∼20분 정도 몸만 풀었다고 전해졌다.
최근 왼쪽 다리 근육 통증과 무릎 건염에 시달렸던 호날두는 아닐 왼쪽 무릎에 아이스 팩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오는 17일 오전 1시 2014 브라질 월드컵 독일과 G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호날두의 경기 출장 여부에 축구팬들의 이목이 쏠렸다.
이와 관련해 주앙 무티뉴(AS모나코)는 "우리와 함께 훈련을 시작하고 나서 호날두의 몸 상태는 늘 100%였다"며 "오늘 훈련 후 다른 선수들도 아이스 팩을 사용했다. 훈련하고 아이스 팩을 사용하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므로 걱정할 만한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호날두에 네티즌들은 "호날두, 경기 출장할 수 있을까", "호날두, 몸 상태 괜찮나", "호날두, 독일전 결장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