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라크 정세 불안에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정유주도 강세다.
13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이노베이션은 전날대비 2.49% 오른 10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S-Oil과 GS도 각각 1.44%, 0.71% 오른 5만6300원, 4만2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라크 북부를 장악한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가 세력을 확장하며 내전 발발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대비 2.13달러(2.0%) 오른 배럴당 106.53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종가기준으로 지난 9월 18일래 최고치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