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연방준비제도(Fed)는 미국 경제의 펀더멘털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실물경기는 연준의 판단보다 강하다. 때문에 당장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
앞으로 6개월 이내에 실업률이 6%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또 핵심 인플레이션은 2%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내가 만약 정책자였다면 벌써 몇 년 전에 금리를 올렸을 것이다.
문제는 연준이 주식을 포함한 자산시장의 움직임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자산시장은 강한 성장 회복에 반응할 것이다. 그리고 연준이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 전에 이미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할 것이다."
조셉 라보냐(Joseph LaVorgna) 도이체방크 이코노미스트. 12일(현지시각) 마켓워치와 인터뷰에서 그는 연준이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