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12일 IRS 이자율 스왑(IRS) 금리가 하락 마감했다. 1년 미만 구간이 1bp, 2년에서 4년 구간이 2.75~3.25bp, 5년 이상 구간이 3.5bp 내렸다.
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선물이 치고 달리니 스왑 시장도 같이 오퍼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이 총재 발언으로 시장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두면서 단기 6개월 금리가 CD금리 밑으로 내려갈 정도로 오퍼 수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10년쪽 역외 페이가 많았는데 오늘은 주로 2,3,5년 위주로 오퍼가 많았다"고 관측했다.
통화스왑(CRS) 금리는 3~5bp 가량 크게 빠졌다. 1년 구간이 4bp, 3년에서 4년이 4.5bp, 5년 이상 구간이 5bp씩 고르게 내렸다.
앞선 은행 스왑딜러는 "6개월, 12개월 구간에 대해서 이번주부터 에셋관련 오퍼가 많았다"며 "또한 IRS 페이, CRS 오퍼로 거래하는 베이시스 오퍼 수요도 보이면서 IRS금리와 CRS 금리가 동반 하락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