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츠칼튼 서울 중식당 ‘취홍’은 오는 19일 리츠칼튼 베이징에서 중식을 총괄하는 30년 경력의 셰프 쿠츠파이(古志辉 Ku Chi Fai)를 초청하여 정통 광동요리 스페셜 디너를 30인에 한하여 진행한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셰프 쿠츠파이의 요리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식사가 준비되며, 전복 에피타이저, 데리야키 소스를 곁들인 프라임 립, 아스파라거스 랍스터, 볶음면, 스파이시 생굴 요리 등 셰프 쿠만의 독창적인 8가지 시그니처 메뉴로 특별히 선보인다.

또한 요리와 최고의 마리아주를 이룰 수 있는 최고급 프리미엄 수정방 5종(55만원~180만원 상당)을 시음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스페셜 디너는 선착순 30인만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8만 8000원.
한편 셰프 쿠는 리츠칼튼 오사카의 ‘시앙 타오’, 홍콩의 유명 레스토랑 ‘레이 가든’ 등에서 실력을 쌓았으며, 창의적인 조리법과 세련된 플레이팅을 선보이는 정통 광동식 요리의 대가로 정평이 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