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한국시간) 추신수는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서 3번 지명 타자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4타수 2안타 4타점의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특히 추신수는 3회 1사 만루 상황에서 마이애미 선발 제이콥 터너를 상대로 안타를 날려 주자 3명을 모두 불러들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추신수의 활약과 함께 선발 다르빗슈 유의 완봉투로 텍사스 레인저스는 4연패의 굴욕을 말끔히 씻어냈다.
추신수 4타점에 네티즌들은 "추신수 4타점, 활약 대단하다", "추신수 4타점, 추신수 덕분에 이겼네", "추신수 4타점, 속이 뻥 뚫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