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오는 16일 여름을 맞아 열정적이고 매력적인 맛의 여름 한정메뉴 '라틴썸머'를 출시한다.
12일 아웃백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라틴썸머는 후레쉬하고 건강한 이미지의 라틴 음식을 아웃백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다.

그릴과 후레쉬, 에피타이저로 출시된 '라틴썸머'는 살사와 아보카도 등의 재료로 더욱 깊은 라틴의 맛을 전한다.
그릴 메뉴로는, 탑캡 서로인과 피망을 그릴에 구워 카라멜라이징한 바나나와 함께 제공되는 브라질 피카냐 추라스코 스테이크, 매콤한 하바네로 소스에 마리네이드한 멕시칸 하바네로 립아이 스테이크, 그리고 베이비 백립, 스모크드 비프, 초리조 소시지를 구워 푸짐하게 제공되는 라틴 바비큐 타파스는 푸짐한 양과 깊은 맛을 동시에 제공하는 메뉴다.
임혜순 아웃백 부장은 "무더운 여름, 몸도 마음도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깨우기 위해 여름 한정메뉴 라틴썸머를 출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