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12일 양파 풍년에 가격이 폭락해 수확을 포기한 농가를 돕기 위해 햇 양파를 가공해 만든 '농부로부터 양파즙'을 선보인다.
이번 제품의 가격은 시중가격보다 60%이상 저렴한 2만9800원(60포)으로 이날부터 백화점 전점에서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한 '농부로부터 양파즙'은 수확을 포기한 농가를 바이어가 직접 방문해 대량으로 수매한 햇 양파를 건강즙으로 가공한 상품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