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써니의 FM 데이트'에 출연한 쌈디는 '사랑의 기술'프로의 패널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쌈디는 "내가 테크닉이 좋다" "마음쓰는것도 일종의 테크닉이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다"라며 "오늘 귀염둥이(써니)보니까 좋다"등의 성적인 발언을 했다.
이에 써니는 쌈디에게 "청소년도 듣고 있다"며 쌈디의 발언을 제지시키려 했으나, 쌈디는 "청소년도 알 것 다 안다. 이럴 거면 왜 불렀느냐"고 불만의 목소리를 높여 논란이 커지고있다.
또한 쌈디는 방송 초반 "술병 나서 이틀동안 누워있었더니 얼굴이 별로다"라고 말해 음주 방송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