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면세점은 13일부터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시즌 오프 행사를 펼친다.
시내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선불카드를 두 배 증정하는 것은 물론 입점 선불카드도 증정한다. 카카오톡 친구를 맺으면 15만원 상당 바우처를 제공한다. 3억원 보장되는 여행자보험에도 무료로 가입해 드린다.
버버리, 살바토레 페레가모, 펜디, MCM, 훌라, 투미, 코치, 막스마라, 폴스미스 등 다양한 브랜드가 총출동했다. 롯데면세점에서만 제공하는 브랜드별 사은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또한 7월 17일까지 본점, 월드점, 코엑스점에서 저녁 6시 이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전점용 선불카드를 최대 12만원 추가 증정한다.
아울러 구매 금액별 1만원씩 증정하던 공항점용 선불카드 혜택은 3만원으로 확대했으며, 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8만원까지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해당 기간 동안 20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의 경우에는 최대 35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