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레퓨레는 식중독 예방을 돕는 제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레퓨레는 식중독 예방을 돕는 제품을 선보인다. 레퓨레의 '라바 주물럭 비누'는 아이들이 손수 만드는 캐릭터 비누다.

이 제품은 평소 손씻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손을 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합성계면활성제와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순식물성 원료로 만들어 안전한 놀이와 손씻기가 가능하다.
레퓨레 관계자는 "기존 손씻기용품이 항균 등 기능적인 면에만 초점을 맞췄지만 손씻기 습관형성까지 고려한 제품은 처음"이라며 "실용성과 교육성까지 갖추고 있어 찾는 사람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