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곱게 늙은 언니들'특집에는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김구라는 강수진에게 "삼겹살 회식을 한 번도 안해서 단원들의 불만이 속출한다는 말이 있다"고 물었다.
그러자 강수진은 "내가 삼겹살을 먹어본 적이 없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강수진은 "지금까지 인생을 그렇게 살아왔고 (감독으로)와서 딱 한 번 회식했다. 사실 시간이 없기도 하다. 단장으로서 국립 발레단 무용수들 모두 모두 열심히 해줘서 고맙고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수진은 독일어, 영어, 불어, 터키어 등 5개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밝히며 불어로 자기 소개를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