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티에이치엔은 자회사인 청도삼승전장이 신한은행청도지행으로부터 차입한 14억7177만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41%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2015년 6월 1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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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41%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2015년 6월 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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