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슈퍼스타K 시즌2 참가자 이보람이 10kg 감량 사진이 공개되면서 과거 예명이름 또한 화제다.
이보람은 지난해 예명 코니(Koni)로 활동하며 래퍼 딘딘과 함께 디지털 싱글 앨범인 '비 햇빛(Be Happy)'를 공개하며 활동한 바 있다.
이에 이보람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올해 Koni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했었는데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보람은 "저의 스승님이신 조영수 작곡가님께서 지어주신 귀엽고 예쁜 예명인데 아무래도 많은 분들께서 이보람이란 이름으로 많이 기억해 주시는 것 같아 다시 이보람 본명으로 활동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이보람은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앨범 신곡인 '술잔에…'를 공개했다.
한편, 이보람 10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람 10kg 감량, 진짜 대박이다" "이보람 10kg 감량, 예전 그 이보람맞아?" "이보람 10kg 감량, 엄청 이뻐졌다" "이보람 10kg 감량, 미모돋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