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신증권은 신흥국 증시 강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선임연구원은 11일 "하반기 글로벌 매크로 환경의 변화가 기대된다"며 "신흥국 증시의 새로운 상승동력은 글로벌 성장 모멘텀 회복"이라고 말했다.
인플레이션 환경에 따른 신흥국 수출 모멘텀 강화, 이익개선세를 기대할 만하다는 게 이 연구원의 설명이다.
이 연구원은 "하반기 수출주도 국가 중심 패자의 역습이 나타날 것"이라며 "밸류에이션 매력도 글로벌 교역 상관성을 고려했을 때 최선호국으로는 한국을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