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서울시는 지난 9일 롯데가 제2롯데월드 저층부 판매시설 등에 대한 임시사용 승인신청서 를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는 교통 및 건출물 안전대책 등을 최대한 정밀하게 검토해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서울시 측은 "현재 초고층부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무엇보다 우선해 시민의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관계법령 및 규정에 따라 건축, 교통, 소방 등 분야별 제반대책 및 허가조건 이행 충족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2롯데월드는 송파구 잠실동에 123층 555m 규모의 롯데월드타워와 저층부인 백화점동, 쇼핑몰동, 엔터테인먼트동으로 조성된다. 롯데 측이 임시사용승인을 신청한 시설은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제1종근린생활시설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