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현대건설은 에너지뱅크의 평택세교도시개발제일차 주식회사에 대한 프로젝트파이낸스(PF) 약정 채무금액 2088억원 보증을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해말 연결기준 자기자본대비 4.01% 수준이며 채무보증 종료일은 오는 2017년 6월9일이다.
현대건설의 채무보증 잔액은 5조2525억원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뉴스핌=이준영 기자] 현대건설은 에너지뱅크의 평택세교도시개발제일차 주식회사에 대한 프로젝트파이낸스(PF) 약정 채무금액 2088억원 보증을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해말 연결기준 자기자본대비 4.01% 수준이며 채무보증 종료일은 오는 2017년 6월9일이다.
현대건설의 채무보증 잔액은 5조2525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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