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그린푸드는 대한민국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500여 개의 구내식당에서 ‘붉은색 메뉴’ 제공 및 ‘스코어 예상하기’ 등 다양한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대한민국 경기가 열리는 날 ‘고추장떡야채볶음밥’, ‘쫄면야채무침’, ‘산채비빔밥’, ‘도토리묵골뱅이무침’, ‘무초절임’ 등 대표팀을 상징하는 붉은색 메뉴를 제공 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경기 스코어를 예상하는 ‘성적 맞추기’ 이벤트와 1부터9까지 번호를 미리 선택한 후 미니 축구공으로 맞추는 ‘미니타겟축구’ 등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룰렛돌리기, 응원메세지 남기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선보인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더운 날씨와 새벽에 열리는 경기로 인해 고객들이 수면 부족 및 면연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비타민이 듬뿍 들어간 채소와 과일 등을 평소보다 10~20% 늘려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그린푸드는 지난달 ‘추억의 도시락’을 시작으로 매월 테마가 있는 급식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