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네오위즈인터넷은 음악포털 벅스가 스타와의 소통 채널 ‘스타 플레이리스트’ 메뉴를 통해 가수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숨겨진 음악 감성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타 플레이리스트는 윤미래, 백지영, 윤하에 이어 4번째 선정 가수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음악 취향을 소개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2명의 아티스트로, 베이비페이스(Babyface)와 새비지 가든(Savage Garden)을 꼽았다. 이 중 베이비페이스가 정 반대의 음색을 가진 토니 브랙스톤(Toni Braxton)과 함께 노래한 ‘웨어 디드 위 고 롱(Where Did We Go Wrong)’을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선정하며 적극 추천했다.
벅스 홈페이지에서 각 노래에 대한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사연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음원을 바로 감상하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스타 플레이리스트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편을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19일까지 댓글로 소감을 남기면 추첨을 통한 5명에게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싸인 CD를 선물한다.
한편, 음악포털 벅스의 ‘스타 플레이리스트’는 스타가 직접 자신의 음악 취향을 공개하며 벅스 회원들과 감성을 공유하는 코너이다. 격주마다 선정된 가수는 자신이 좋아하는 2명의 아티스트, 자주 듣는 10곡의 플레이리스트 등을 소개한다. 각 음악마다 스타가 직접 기재한 사연과 설명도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