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엠리밋은 장마철을 앞두고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워커 레인코트'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엠리밋 워커 레인코트는 MEH(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방수, 투습 기능성 소재 '드라이 엣지'를 사용한 제품이다. 드라이엣지란 미세한 기공을 갖춘 특수 멤브레인(극히 얇은 막)이 비와 습기를 효과적으로 막아주고 수증기 형태의 땀은 외부로 배출해 내내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주는 기능성 소재다.

워커 레인코트는 봉제선에 특수 테이프를 덧대는 심실링 기법을 사용해 빗물 새어들 틈을 한번 더 막았다.
또한 보다 안전한 야외 활동을 위해 국화류의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방충 성분이 해충의 움직임을 둔화시켜 접근을 방지하는 '안티 버그' 처리를 더해 야외 활동 중 해충 피해를 입지 않도록 했다.
박용학 엠리밋 사업부장 상무는 "엠리밋 워커 레인코트는 화려한 색감과 프린트가 돋보여 비 오는 날 우의로는 물론이고 맑은 날에도 아우터로 패셔너블하게 착용할 수 있을 것이다"며 "해충 접근까지 방지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쾌적하게 야외 활동을 즐기는데 적합하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