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의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전문가 예상치를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일본 내각부는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기대비 1.6%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1.4%와 앞서 발표된 수치인 1.5%를 웃도는 수준이다.
연율로 환산한 성장률도 전년 동기대비 6.7%를 기록하며 전문가 예상치인 5.6%와 앞서 발표된 5.9%를 상회했다.
자본지출은 7.6%를 기록해 전문가 예상치 4.6%를 뛰어넘었고, 민간소비는 2.2%로 이전치인 2.1%를 소폭 웃돌았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