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수렵채취를 원칙으로 하는 상황이 됐다. 그러나 멤버들은 낚시 등에 잇따라 실패했고 먹을 것을 제대로 먹지 못하자 예민해졌다.
이에 제작진은 껌, 사탕, 초코파이 등을 두고 멤버들을 경쟁시켰고 멤버들은 반칙까지 써가며 온 몸을 날렸다.
이때 무한도전 멤버들 눈에 제작진이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들어왔다. 멤버들의 낌새가 이상한 것을 눈치챈 김태호PD가 "뭐 드릴까요?"라고 물었고 무한도전 멤버들은 말이 끝나자 마자 제작진을 습격했다.
제작진을 습격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준비한 음식들을 닥치는대로 집어먹기 시작했다. 특히 음식을 숨기는 작가를 본 노홍철은 끝까지 쫓아가 캐러멜을 빼앗아 먹어 시청자들을 웃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