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리온(회장 담철곤)은 달콤하고 촉촉한 슈크림 케이크 '슈폰'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30대를 타겟으로 슈크림을 쉬폰 케이크에 듬뿍 담아내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특히, 슈크림을 감싸고 있는 케이크의 수분 함량을 19%로 높여 슈크림 특유의 말랑하고 촉촉한 식감을 제대로 살렸다.
밀크 바닐라 슈크림이 들어있는 '슈폰 오리지널'과 슈크림에 요거트를 더한 '슈폰 애플요거트' 두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4개입 2400원, 8개입 48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