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오후 3시 현재 지방선거 투표율이 46.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권자 4129만6228명 중 1898만 250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난달 30~31일 실시한 사전선거 투표도 포함한 수치다.
최종 투표율 54.5%를 기록한 지난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 42.3%보다 3.7%포인트 높다.
시·도별 투표율은 전남이 56.9%로 가장 높았다. 이어 강원(53.6%), 세종(53.2%), 제주(53.2%), 전북(50.7%), 경북(50.2%) 등이 뒤를 이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