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강력한 제습기능은 물론 제습 후의 공기까지 관리해주는 코웨이 항바이러스 가정용 제습기 2종(AD-1714AㆍAD-1514B)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코웨이 항 바이러스 가정용 제습기는 풍부한 제습성능과 함께 2단계 항바이러스 탈취 복합필터 적용으로 적정한 습도관리와 공기청정을 동시에 해결해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2종은 풍부한 제습능력으로 방, 거실, 주방 등 습기에 민감한 모든 공간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AD-1514B는 하루 최대 15L ㆍAD-1714A는 하루 최대 17L의 제습능력을 갖췄으며 이러한 제습능력을 인정 받아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HD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AD-1714A는 여름철 습한 날씨 때문에 빨래 건조가 쉽지 않다는 점을 반영해 의류건조기능을 탑재하였으며 이는 자연 건조시보다 빨래가 약 61% 정도 더 빠르게 건조되는 효과를 나타낸다.
이번 가정용 제습기 2종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한 제품으로 에너지절감을 통한 전기료 절약이 가능하다.
윤현정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코웨이 제습기는 풍부한 제습성능과 코웨이만의 기술 노하우가 집약된 공기청정기능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제습기 시장을 선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웨이 항 바이러스 가정용 제습기는 일시불 판매 제품으로 AD-1714A의 가격은 51만 9000원ㆍAD-1514B는 49만원이며, 제품 문의는 1588-5200으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