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브자리는 오는 5일까지 2014년 F/W시즌 신제품 품평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브자리는 전국의 이브자리 대리점주 400여명을 초청해 가을∙겨울(F/W) 시즌의 신제품 테마와 제품 라인을 미리 선보이고 히트상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다수가 선호하는 제품을 최상의 제품으로 인식하던 추세에서, 최근에는 자신의 고유한 취향 및 생활패턴에 맞는 제품에 주목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올해부터는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감성을 중시하는 트렌드 영향으로 침구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이 더욱 중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브자리는 이에 따라 소재와 패턴이 서로 조화를 이뤄 자유로움과 개성이 나타나는 프레셔스 리 크리에이터(Precious Re- creator), 러시아 전통 컬러에 감성적이며 현대적인 톤을 더해 세련되게 표현한 윈터 가든(Winter Garden) 등 테마별로 다양한 디자인의 가을∙겨울(F/W) 시즌 신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기능성에 포커싱 된 에비앙, 뉴트럴 등 집먼지 진드기 기피 소재를 활용한 알러지 케어 침구 제품 9종을 하반기 주력상품으로 내놓는다.
고현주 이브자리 디자인연구소 부소장은 "이브자리는 매년 상∙하반기에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는 대리점주와의 미팅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제품에 반영하고 침구업계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며 "특히 2014 F/W 이브자리 소비자 품평단의 참여로 객관적인 소비자 감성을 반영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