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가 SPA브랜드 유니클로와 함께 ‘엔젤 리사이클 캠페인’에 나선다.
‘엔젤 리사이클 캠페인’은 재활용 활동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오는 11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고 2일 밝혔다.

입지 않는 유니클로 제품을 유니클로 매장으로 가져오는 고객들에게 ‘리사이클 컵홀더’와 ‘엔제리너스 커피교환권’을 증정한다.
엔제리너스커피는 20일까지 매장을 방문해 컵홀더와 커피교환권을 제시하면 아메리카노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단, 참여 매장에 한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엔제리너스커피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에 동참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작은 일부터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