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하연수를 비롯해 진세연, 걸스데이 민아, 박서준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하연수와 김종국은 아찔한 단무지 키스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유재석은 과거 SBS 'X맨 일요일이 좋다'에서 김종국과 커플을 이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은혜를 언급하며 "드디어 잊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하연수와 김종국이 남긴 작은 단무지 조각을 보며 개리는 "즙이야 즙"이라며 놀렸고 이광수 역시 "김종국 치아만한 단무지"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
런닝맨 하연수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하연수, 진짜 대박이다", "런닝맨 하연수, 대담하네","런닝맨 하연수, 김종국과 새로운 러브라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