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 4차’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지난 5월 3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롯데건설과 SK건설을 제치고 사업을 따냈다. 총 공사비는 1967억원이다.
삼호가든 4차는 최고 35층, 8개동, 751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조합원 415가구와 임대주택 130가구를 제외한 20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재 착공을 준비 중인 삼호가든 1차 재건축 사업과 더불어 명품 푸르지오 단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