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오리지널 호바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6월 사업설명회를 매주 수요일 오후4시에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4일과 11일, 18일, 25일 총 4회 진행하며, 전화로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지난 2002년 직영점을 시작으로 10여 년 이상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이어오던 중, 가맹점 개설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의 요구에 지난 2012년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했고, 현재는 전국 45개 매장으로
확대됐다.
호바 관계자는 "창업비용은 40평 기준으로 점포비용을 제외하고 약 2억원 정도가 소요되며, 외식업 외에 다른 업종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