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 시즌 충격적인 반전과 드라마를 선보이고 있는 케이블 TV 스토리온 채널의 메이크오버쇼인 '렛미인 4'의 첫 방송과 함께 역대 최강 '렛미인'으로 꼽힌 허예은의 근황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있다.
허예은은 '렛미인 시즌2'에서 심각한 주걱턱과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리면서도 1급 장애 동생을 살뜰히 보살피는 누나로 소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허예은은 '렛미인'에서 양악수술을 통해 턱을 23mm나 밀어넣는 수술을 거치며 일명 밥주걱녀에서 바비인형으로 완벽 변신에 성공했다.
허예은은 꿈꿔왔던 쇼핑몰 모델에 이어 직접 쇼핑몰을 운영하는 CEO로 변신해 최근에는 쇼핑몰을 통해 얻은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렛미인 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스토리온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