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리츠칼튼 서울 '옥산 뷔페'는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기간 동안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고 럭키 (Go Lucky)'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2014년 6월 9일부터 17일까지 첫 골을 넣는 한국팀 선수를 맞춘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옥산 뷔페' 식사권과 '더 리츠 델리'의 케이크 쿠폰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한국팀의 경기가 예정된 내달 18일, 23일, 27일 전날까지 경기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옥산 뷔페' 식사권과 '더 리츠 델리'의 케이크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내달 9일부터 오는 7월 14일까지는 생맥주 한 잔 주문 시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리츠칼튼 서울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와 더불어 다가오는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