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베르수스는 패셔니스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마이애미(MIAMI)'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마이애미(MIAMI)'컬렉션은 화이트 컬러와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특히 스트랩 부분의 옷핀 모양 디테일이 유니크한 느낌을 강조해준다.

또한 화이트 컬러 페이스에는 메두사가 프린트 돼 있으며 포인트가 되는 골드 컬러 베젤은 마이애미의 하얀 백사장과 강렬한 태양을 떠오르게 해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락시크룩에 매치해도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캐주얼룩에 포인트로 착용하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베르수스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국내 최대 시계 전문 편집샵인 갤러리아클락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