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쌍용정보통신이 정부의 기가인터넷 보급 확대 방침에 상승세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쌍용정보통신은 오후 1시 48분 현재 전날보다 80원, 5.00% 오른 1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이날 현재보다 10배 빠른 기가인터넷 보급 확산을 위해 과천, 천안 등 23개 도시를 기가시티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3개 기가시티 지역 내 8200여 가구에서는 1기가(giga) 속도의 유선 인터넷 서비스와 함께, 최대 400Mbps 속도의 기가와이파이를 통해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무선기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미래부는 올해까지 51개 시, 2017년까지 전국 85개 모든 시에 기가인터넷을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