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다음카카오 출범에 4% 가까이 급락했던 네이버(NAVER)가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오전 9시 19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만5000원, 2.01% 오른 7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는 전날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 소식에 3.99% 급락, 75만원을 하회했다.
권윤구 동부증권 연구원은 "다음카카오의 출범으로 네이버의 단기적 조정이 예상되나 중장기적 방향성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며 "네이버의 적정가치에 대한 우려는 점차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