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애경은 올해 초 선보인 프리미엄 식품브랜드 '헬스앤(Health &)'이 최근 건강열풍을 타고 연일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달 CJ오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 헬스앤 브이24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방송 때마다 3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15차 방송 만에 누적매출 57억을 달성하는 등 예상을 뛰어넘는 성공을 거뒀다.

헬스앤 브이24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최근 미국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천연 다이어트 신소재 '잔티젠'을 애경이 국내 최초로 들여와 제품화 한 것으로 하루 1알 섭취로 체지방, 몸무게, 허리둘레 감소는 물론 내장지방 감소효과까지 볼 수 있는 건강 기능식품이다.
애경 관계자는 "헬스앤 V24 다이어트 프로그램의 경우 입소문을 타고 다수의 홈쇼핑 채널에서 러브콜이 오고 있다"며 "제품 라인 확장은 물론 새로운 건강기능식품 런칭을 통해 식품영역에서도 애경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