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경남 창녕에서 올해 첫 수확한 햇 옥수수를 1480원(개)에 이마트 전 매장에서 판매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옥수수는 내달부터 9월이 제철인 대표적인 여름 간식으로 이번에 판매하는 옥수수는 창녕지방에서 재배해 옥수수는 색이 노랗고 알맹이가 말랑말랑하며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옥수수는 알맹이뿐만 아니라 수염으로 차를 끓여 마시기도 하는데 부종에 좋다고 알려져 웰빙 음료로 인기가 높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