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이 분양한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가 평균 청약경쟁률 1.7대 1을 기록했다.
25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청약 3순위까지 접수한 결과 87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446명이 몰렸다. 모든 주택형이 청약 순위 내 마감됐다.
포스코건설 신연섭 분양소장은 "서울 접근성과 쾌적한 자연 환경, 우수한 상품 구성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29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이마트 하남점 옆)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